8시쯤 줄을 섰고 10시가 넘어 입장을 시작했다. 오픈런으로 웹젠 부스에 줄을 섰다.

줄이 부스 밖으로 길게 이어졌는데 다행히 오픈런 이용자들까지는 수용하고 그 뒤에 임시마감을 쳤다. 근데 줄이 4겹이다..

어제자 후기를 다 써도 시간이 남을 듯하다. 11:35분쯤 시연대 앞에 섰다.. 줄을 선 후 시연까지 1시간 35분 소요 게임은 나름 재미있었다.

식물vs좀비에 미소녀 스킨이 들어간 느낌? 물론 식물좀비를 해본 적은 없다.

전투는 끝까지 플레이해봤다. 사실 뒤에 더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사복(스킨) 콘텐츠가 나와서 구경 좀 하다가 시연을 종료했다.

이후 설문조사를하는데 무슨 인구주택총조사도 이렇게는 안 물어본다. 설문 설계하신 분이 조금 비전문가가 아닌가 싶다.

이렇게 길게 하면 불성실하게 응답할 확률이 길어질텐데.. 답변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WEBZEN X G-STAR 2025 G.O.G 시연 만족도 설문조사 - 11/15(토) G-STAR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