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전-죽음이 두려운 청년 퀘스트는 백마강유역골목의 겁에질린낭도NPC에게서 시작한다. 골목은 백마강유역 - 백마강민가 건물 위 X116 Y31 포탈로 이동하면 된다.

뭔가 심오하네 나라를 지키는 것이 우선이라 조언한다. 선택 시 겁쟁이전-허무한 죽음이 시작된다.

나를 지키는 것이 우선이라 조언한다 선택 시 겁쟁이전-비겁한 생존이 진행된다. 와 바람의나라에도 분기가 갈리는 퀘스트가 생겼구나.

우선 겁쟁이전-허무한 죽음부터 진행해본다. 겁쟁이전-허무한 죽음 하려고 했는데 버그때문에 진행 안 돼서 막힘 국가를 위해 희생하라고 했더니 NPC가 도망쳤다 그리고 며칠 뒤 해결이 됐다.

다시 달리자. 조언을 듣고 결의를 다진 낭도'성 이름이 진짜 낭도'성인가 근데;; 신라식 작명법인가보다 겁쟁이전-엇갈린 운명 신라군으로 간다고 하더니 소식이 들릴 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다.

맵을 나오면 바로 메시지가 뜬다. 전방요새 무안귀인에게 이동한다.

신라가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신라돌격대를 만드는 것에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