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로그 챌린지 참여 중 오늘 주제가 좀 어렵다. 친구라니; 친구가 많으면 게임을 안 하겠지만서도 게임 내에서 친구를 만드는 법을 적으라고 하니 말문이 막힌다.

그래서 자아성찰을 위해 도트 캐릭터 친구창을 살펴봤다. 친구 아이디 옆에 괄호 안 일수는 친구추가한지 며칠이 됐는지 알려주는 표시다.

다들 알고 있죠? 목록을 보고 어떤 과정에서 친구추가를 했는지 분류를 해봤다.

친추를 할 만큼 가까운 사이가 된 유저들을 살펴 보니 몇가지 특징이 있었다. 1. 같은 콘텐츠를 장기간 같이 한 유저 첫째로는 당연하게 게임 내 콘텐츠를 오랜기간 같이한 유저들이다.

도사이다 보니 같이 사냥을 했던 격수라던가 레이드를 같이 돌았던 분들이 추가가 되어 있다. 2. 블로그 인연 바람의나라 블로그 운영이 활발하던 시절에는 이웃이라는 인연으로 게임 내에서 친추를 한 경우도 있다. 3.

광대 좋아 그 외의 친구 목록을 살펴보면 어린애들처럼 격식을 안차리고 막대하는 사람들과 많이 친해졌던 것 같다. 일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