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하니 아직 쓰지 못한 후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떠오른다. 2~3일차에는 넥슨 부스에 들러서 시연작 플레이를 좀 했었다. 1. 환세취호진 온라인 우선 어렸을 적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환세취호전이 있었다.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환세취호전은 스토리가 진행되며 결국 끝이 있는 게임이다. 이걸 모바일로 구현한다고 하는데 과연 어떻게 바뀔것인가 하는 의구심이 조금 들었었다.

플레이해보니 일단 필드에서 바로 전투가 이루어졌다. 이것부터 약간 당황스러웠다.

여러 스킬 버튼이 다닥다닥 붙어있었는데 누르면 비기맹호광파참이나 맹호룬룬권같은 스킬을 그자리에서 쓰는 방식이었다. 당황한 나는 음...

뭐 잘 만들겠지 하고 부스를 황급히 빠져나왔다. 마그넷은 린샹을 받아왔다.

어디에 두었지.. 2. 슈퍼바이브 슈퍼바이브도 해봤다.

롤+배그를 합쳐놓은 느낌이 나는 게임이었다. 시연은 2인 파티로 진행하며 우승자에게 모자 특전이 주어졌다.

처음에는 몬스터 파밍을 하며 하하호호 했었는데 어디선가 강한 듀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