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로그 챌린지 참여 중 6일차 주제는 PC방에서 재미있게 플레이해본 넥슨 게임을 추천하는 것이다. 그건 바로 바람의나라다 여느 게임이 그렇듯 바람의나라 역시 PC방에서 플레이하면 혜택이 주어진다.
그 혜택은 무려 경험치 1.5배. 물론 이외에도 접속 시간마다 몇몇 잡템을 주기도 하지만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흔히 사람을 평가할 때 얼굴이 잘생긴 것이 재미있는 것이다 라고 하듯이, 같은 시간 사냥을 해도 경험치를 많이 준다면 그것이 재미있는 것이다. 따라서 PC방에서 바람의나라를 한다면 1.5배 재미있어 지는 것이다.
한편 이런 엄청난 혜택 때문에 집에서 PC방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이른바 지피방이라는 것을 쓰는 사람들도 많은 듯하다. 난 한번도 써보지는 않았지만 그 마음이 이해는 간다.
요즘 PC방 사업이 사양세라 그 수가 점점 줄어든다고 하는데 실제 집 주변에 PC방이 없는 사람은 1.5배씩 손해를 본다고도 할 수 있겠다... 그런고로 이런 혜택을 모든 유저가 접근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