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로그 챌린지 참여 중 이쯤되면 2주간 대충 어떻게 될지 예상이 된다. 주제를 조금씩 바꿔가면서 넥슨 게임, 나의 경우 바람의나라를 추천(찬양)하는 글을 쓰게 생긴 것이다. 1.
바람의나라 스토리 평가 오늘의 주제는 감동적인 스토리가 있는 넥슨 게임을 추천하는 것이다. 스토리를 소개하기 이전에 바람의나라의 콘텐츠를 평가해 보자면, 스토리가 있는 퀘스트는 조금 부실하다고 생각한다.
오래전부터 바람의나라를 해본 사람들은 명수사관(10만전)이나 의적 황비연, 지남침, 시의 명인, 진원관(원숭이왕), 봉마병(금편목걸이)... 같은 소소한 퀘스트에 추억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어느 지점 이후로는 이런 퀘스트 콘텐츠는 아주 드물게 업데이트되었다. 역사가 긴 만큼 쌓여있는 스토리 콘텐츠가 꽤 되기는 하지만서도 플레이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다.. 2.
감동이 있는 바람의나라 '환상의섬의 보물' 퀘스트 스토리 그럼에도 넥슨이 바람의나라를 버리지 않았는지 오래된 떡밥을 회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