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로그 챌린지 참여 중 넥슨 블로그 챌린지의 일환으로 글을 쓰고 있다. 2일차인데 주제는 또 다시 게임 추천이다. 처음 공지를 봤을 때 21일 동안 매일 글을 써야 한다는 것에서 부담을 느꼈지만, 매일 다른 주제를 제시해야 하는 넥슨 담당자도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을 했다.

그런데 2일차 주제를 보니 슬금슬금 그런 생각이 깨지는 것 같다. 물론 세세하게 보자면 조금 다른 점이 있었고 오늘은 '혼자서 할 만한 넥슨 게임'을 추천하는 것이다.

내가 현재 하고 있는 게임이 바람의나라밖에 없어서 이걸 추천할 수밖에 없다는 소소한 문제가 있긴 하다. 하지만 정말 바람의나라는 혼자서 할 만하다. 1.

혼자서 할 만한 게임 바람의나라 클래식 바람의나라가 크게 유행하고 있어서 직접 플레이하지 않았더라도 유튜브 같은 개인 방송에서 접하는 분들이 많을 것같다. 당연하게도 그 시절 그 바람은 격수+도사의 조합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었기 때문에 솔플이 어려웠다.

물론 주술사처럼 솔플이 가능한 직업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