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로그 챌린지 참여 중 1. 추천하는 게임: 바람의나라 넥슨 블로그 챌린지 1일차 주제는 추천하는 게임을 소개하는 것이다.

나는 당연히 바람의나라를 추천한다. 요즘 '바람의나라'라는 말을 꺼내면 '무슨 바람?'

혹은 '클바?' 라는 말이 먼저 나올 것 같다.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기반으로 한 넥슨 공식'클래식 바람의나라'나 개인이 만든 '기타 옛 바람'이 상당히 흥행 중이고, 모바일 버전인 '바람의나라:연' 또한 몇 년째 순항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심지어 몇 달 전 넥슨 공식으로 바람의나라2를 개발한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하지만 역시 근본 게임은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바람의나라'라고 생각한다. 나는 현재 1996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그 '바람의나라'를 하고 있다. 2.

바람의나라를 추천하는 이유 솔직히 말해 바람을 추천하는 이유는 딱히 없다. 저마다 게임을 즐기는 이유가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단순히 오래 하던 게임을 계속 플레이하는 게 익숙하고 편해서 하고 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