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갓겜 트릭컬이 어떻게 1주년을 맞이했다. 구)트릭컬 및 트릭컬 리바이브를 서버 열린 첫 날부터 하고 있는 유저로서 감회가 새롭다.
바람의나라에도 쓰는 것이 많아서 패스권이나 알사탕, 별사탕 정기권 정도만 쓰는 소과금 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각종 경쟁전에서 최상위 보상을 받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을 보면 역시 이런 게임은 꾸준히 숙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프론티어 in 1000 / 대충돌 in 3000 / 줘팸터 마감 in 100) 증빙용 대충돌 트로피 일일 퀘스트도 말이 숙제지 그렇게 지루한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시간도 별로 안 걸려서 요즘에는 15분 이내로 하루치 퀘스트를 모두 끝낼 수 있다.
그래서 기상 후 트릭컬 숙제하는게 루틴이다. 잡설이 길었는데 글 제목대로 트릭컬의 1주년을 기념하는 문구로 검색하는게 이벤트 내용이다.
그래서 참여하는 김에 글도 써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이 외에도 1주년 사전등록 쿠폰이나 추석 쿠폰 등도 얻을 수 있으니 공식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