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애니나 영화 자막 만들어서 다는 사람들은 진짜 신이다. 대단하다.

물론 드라마 애니 공유하는 게 좋다는 건 아니지만 (본인 현재 2년째 라프텔 구독중) 어떻게 이걸 무보수로 하지???? 약 30분짜리 신입생 도서관 이용교육 영상을 만들고 거기 자막을 입히는 작업을 했는데 하루종일 걸렸다.

그런데 아니 이걸... (이하 생략) 하여튼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

한편 도대체 왜 하시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오늘의 깨달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