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석사 2년 차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공부하러 가야 할 때 이대로 가다간 제때 졸업을 못 할 것 같아서 잠시 바람은 접어두고 공부에 전념하려 합니다.

블로그 업데이트도 (아마도) 거의 없을 예정입니다. 이렇게 선언해두고도 글 작성 욕구를 참지 못하고 포스팅이 올라갈지는 모르겠으나.

그런가 보다 해주세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