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의패자를 하던 도중 이상함을 느꼈다. 전사 무해+기절,속박,마비 등등 콤보를 맞고 바로 대활력을 썼으나 기절/마비가 풀리지 않아 그대로 죽었다.
하지만 평소 실험한 내용으로는 마수+활력으로 마법수준이 더 높으면 바로 풀리는 게 맞았다. 도사:(활력95+템마수37)>격수:(유혹99+신체각성21) 그래서 무엇이 문제일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무장해제로 아이템 장착이 해제돼서 연쇄적으로 마법수준이 떨어졌고.
그로 인해 기절/마비 해제가 안 되었던 것이다. 마비저항100으로 피하는 게 아닌 이상, 무해+마비의 경우 절대 활력으로 풀 수 없다는 계산이 나온다.
도사:무장해제+활력(96)+신체각성(21)=117 < 전사:마비(99)+신체각성(21)=120, 위 영상 참고 그러므로 야생의 전사를 만났을 때 마비+무장해제를 맞으면, 무장해제가 풀리기를 기다렸다가 활력을 써야 한다. 마비 100퍼작이 되어 있다면 즉시 활력을 사용해 해당 상황을 빠져나갈 수 있다.
다만 전사가 신체각성을 찍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