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는데 포켓몬이 하고 있었다. 그런데 알로라지방에 이슬이와 웅이가 여행왔다는 설정인지 오랜만에 오리지널판 멤버들이 모였다.
어김없이 갓켓단도 나왔는데, 이슬이가 너희들 여기서도 이러고 있냐고 말하는게 웃겼다. 그리고 로켓단과의 싸움중에 익숙한 브금이 나와서 더 추억돋았다 자 이제 시작이야~~내꿈을~~ 저작권 상관 없는건가?
하는 어른의 생각이 같이 떠오른 건 조금 씁쓸했자만... 그나저나 여기서도 웅이는 스스로 '나 하면 식사준비'라며 밥셔틀을 자처하고 나섰다....